6월 베이킹 프로그램 - 메이플피칸마들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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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베이킹 시간에는 향긋한 메이플 시럽과 고소한 피칸을 활용하여 프랑스의 구움과자인 ‘마들렌’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손끝으로 정성을 더해 달콤한 디저트를 완성한 기분 좋은 베이킹 시간을 소개합니다.
조심조심 계량하고 정성껏 반죽하기
마들렌의 기본이 되는 밀가루와 달걀,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알맞게 준비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참여한 이용인분들은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재료들을 차례로 섞으며 거품기로 반죽을 저어보았는데요.
반죽이 부드럽게 섞이는 과정을 관찰하며 손끝의 감각과 조절 능력을 발휘하는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고소한 피칸 토핑과 틀에 반죽 짜기
부드럽게 완성된 마들렌 반죽을 짤주머니에 담아 밤 모양의 마들렌 틀에 일정하게 짜 넣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그 위에 바삭하고 고소한 피칸을 원하는 자리에 하나씩 차분하게 올려놓았는데요.
오븐에 구워졌을 때의 모양을 생각하며 토핑을 배치하는 과정에서 이용인분들의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마들렌 확인하기
오븐 안에서 마들렌이 배꼽을 통통하게 부풀리며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습니다.
고소한 빵 냄새가 번지는 가운데 잘 구워진 마들렌을 오븐에서 꺼내자,
이용인분들은 완성된 과자의 모양을 꼼꼼히 살펴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스스로 만든 작품에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입안 가득 전해지는 달콤하고 바삭한 즐거움
내가 직접 완성한 메이플 피칸 마들렌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이플 시럽의 풍미와 피칸의 바삭한 식감을 부드럽게 음미하며
이용인분들은 고개를 끄덕이거나 맛있다는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이번 메이플 피칸 마들렌 만들기는 참여한 이용인분들이 반죽부터 토핑까지 베이킹의 전 과정에 집중하고
스스로 제과를 완정해 내는 성취감을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성 가득하게 구워진 마들렌처럼
우리 이용인분들의 일상도 매일 따뜻하고 풍요로운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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