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요리활동 - 망고빙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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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요리활동 시간에는 더위를 싹 날려줄 시원하고 달콤한 '망고빙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알록달록한 재료를 취향껏 올리고 완성해 가며 오감으로 즐긴 기분 좋은 디저트 시간을 소개합니다.
시원한 눈꽃 얼음 준비와 재료 탐색
곱게 갈린 시원한 얼음을 볼에 담으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참여한 이용인분들은 준비된 부드러운 망고와 달콤한 연유, 다채로운 토핑 재료들을 살펴보며
나만의 빙수를 만들 기대감으로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얼음 위에 알록달록 망고와 토핑 올리기
시원한 얼음 위에 새콤달콤한 노란 망고를 듬뿍 올려놓았습니다.
망고가 떨어지지 않도록 살포시 얹고 취향에 따라 연유와 떡 등
준비된 토핑을 차분하게 올리는 이용인분들의 모습에서 진지함이 묻어났습니다.
정성으로 완성한 달콤한 나만의 빙수
얼음과 망고, 토핑이 수북하게 쌓여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망고빙수가 완성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예쁘게 올려진 빙수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용인분들은 스스로 해냈다는 뿌듯함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함께 즐기는 달콤한 나눔
정성껏 만든 망고빙수를 혼자만 맛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 생활하는 다른 이용인분들과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시원한 빙수를 선물 받은 모두가 고마운 마음을 표하자 더욱 기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다 함께 모여 앉아 달콤한 디저트를 나누어 먹으며 한층 더 화기애애하고 기분 좋게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망고빙수 만들기는 참여한 이용인분들이 계절 재료를 직접 다루며 손끝의 감각을 자극하고
완성한 음식을 원장님 및 직원, 동료들과 나누며 나눔의 기쁨과 성취감을 함께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시원하고 달콤하게 완성된 망고빙수처럼 우리 이용인분들의 일상도
매일 활기차고 기분 좋은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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