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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프로그램 - 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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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인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6-08-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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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으로 떠난 즐거운 하루


이용인들과 함께 조금 특별한 곳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푸른 풍경 속에서 귀여운 양들을 만나고, 직접 먹이까지 주어보는 시간!

이번 사회활동은 자연과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양떼목장으로 향했습니다.



"양들이 진짜 가까이 오네!"

목장에 도착하자 눈앞에 보이는 것은 바로 귀여운 양들!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직접 가까이에서 만나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조심스럽게 양들을 바라보던 이용인들도 먹이를 손에 들고 하나둘 양들에게 다가가 보았습니다.

먹이를 들고 있으면 어느새 가까이 다가오는 양들.

양이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기도 하고,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또 먹으러 왔네!"


양들과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어느새 자연스럽게 먹이를 건네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먹이를 주고 동물과 교감하는 경험은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나들이에는 맛있는 점심도 빠질 수 없죠

목장에서 신나게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배가 출출해졌습니다.

오늘 점심은 가까운 중국집에서 맛있는 중식으로 해결!

맛있는 음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함께 식사를 하며 오전에 있었던 양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즐거운 이야기가 오가는 사이 점심시간도 금세 지나갔습니다.




커피 한 잔으로 여유롭게 마무리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인근 카페에도 들렀습니다.

각자 음료를 한 잔씩 마시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바쁘게 움직였던 하루를 잠깐 내려놓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의 나들이를 마무리했습니다.




양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귀여운 양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쉬어가는 시간까지.

하루가 알차게 채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장소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며 만들어낸 즐거운 기억이 하나 더 생겼다는 것이 

오늘 나들이의 가장 큰 의미였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

오늘도 우리 이용인들의 일상에 작은 특별함을 더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