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숲체험 프로그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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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비가 되는 중 입니다
(곤충의 한살이를 통한 마음 치유)
1. 제 목 : 나도 나비가 되는 중 입니다.
2. 목 표 : 곤충의 한살이를 몸으로 경험한다.
모든 생명은 저마다 자라는 시간이 다름을 이해한다.
다양한 색과 모양을 존중하며 자신의 존재를 소중하게 느낀다.
오감을 활용하여 자연을 즐겁게 경험한다.
3. 도 입 : 다양한 색의 차 마시기 / 차마다 색과 맛이 다르듯 곤충의 모습도 모두 다름
4. 전 개 : ① 다양한 자연물 관찰하기(은행알, 마로니에 열매, 잣 등)
② 하얀 밧줄을 이용해 애벌레 표현, 동작 해보기
③ 싱잉볼을 울리면 번데기 되기, 번데기는 쉬는 시간이 아니라 자라는 시간임
④ 책상 위 밧줄로 만든 나비 틀 안을 비닐 속 자연물과 꽃으로 꾸며서
나만의 나비 완성하기
⑤ 나비가 되기 전에는 애벌레와 번데기의 시간이 있었음을 알아보기
나무편 앞면에는 애벌레, 뒷면에는 나비 도장을 찍어서 기념품 완성하기
★ 7월 16일 이번 시간을 통해 이용자들이 곤충의 한살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기다림과 성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여러가지 색과 촉감, 소리 등 오감을 활용하는 활동을 하고 다양한 감각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에서의 기다림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도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면
된다는 것을 이야기 나누며 이용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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