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온기가 피어나는 곳, 2025년도 창인홈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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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바람도 녹일 만큼 따뜻한 웃음소리가 창인홈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창인홈 식구들이 모두 모여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반짝이는 트리
한달전부터 창인홈 로비, 거실, 2층 작은 테라스위에 한가운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졌습니다. 식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알록달록한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를 달며 트리의 불빛이 하나둘 켜질 때마다 모두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졌고, 평범했던 공간은 금세 동화 속 한 장면처럼 포근하게 변했습니다.
선생님들의 깜짝 변신: 산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낮에 오셨어요!
해마다 크리스마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산타의 등장'이었습니다. 평소 식구들의 곁을 지키던 선생님들이 오늘만큼은 빨간 산타복을 갖춰 입고 인자한 산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수염을 붙이고 배를 불린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식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만큼은 진심이었습니다.
"허허허! 메리 크리스마스!" 힘찬 인사와 함께 등장하자, 식구들은 손을 흔들며 환호했습니다. 선생님들은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건넸고, 그 순간 현장은 기쁨의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선물보다 더 값진 '함께'라는 마음
커다란 선물 꾸러미 속에는 물건들이 가득했지만, 그보다 더 큰 선물은 이용인들을 위해 기꺼이 산타가 되어주신 선생님들의 사랑이었습니다. 선물을 주고받으며 나누는 따뜻한 포옹 속에서 창인홈 이용인들과 늘 함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인홈의 크리스마스는 단순히 선물을 나누는 날을 넘어,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반짝이는 트리의 불빛처럼, 오늘 나눈 이 행복한 기억이 다가올 새해에도 우리 식구들의 마음속에서 환하게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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